Boston lega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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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 1을 볼 당시 상당히 낯설음으로 인하여 몇번이나 도전했던 드라마였는데
어느새 시즌5 마지막편을 몇일전에 보았습니다.
다양한 케릭의 등장과 그 시대에 문제점에 대해 상당히 독설적이라 느껴질만큼
말을 합니다. 개인의 표현의 자유, 개인에 대한 법에 대한 접근성, 반대로 그에대한
반대되는 문제점들.., 인종차별, 성차별...
살면서 한번쯤 주변에서 걱정할 문제를 다루는 이 드라마는 단지 미국에 보스톤 지역에서
생기는 문제점을 다루는 드라마입니다.
많은 미드를 보아왔지만, 이번편은 특별히 마음에 와 닿는 말들이 있었습니다.

I want to marry you more than anything and I don't wanna late  single second,
In all of this madness,  don't let my love for you get lost

Whatever you do next, make sure it's somthing you love a life, professonal a personal
without passion. you're dead.
어찌나 맘에 와 닿던지...

한 편이 끝날때마다 사무실 난간에 앉아서 시가와 언더락 한잔을 즐기는 앨런 과 대니,
한편을 요약하듯 매편 마지막을 마무리를 하는 이 두사람을 보면 어찌나 찡하던지..

요즘같이 인터넷에 자신의 표현의 권리조차 제대로 보장 받지 못하고 감시받는 세상에서
무엇을 기대해야 하나라는 생각에 슬퍼지기만 합니다.


2009/01/23 00:44 2009/01/23 00:44
Posted by Arangsara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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